Chill 모드는 언제 고를까요?
카메라 기준 이동을 처음 배우거나 특정 구간을 반복 연습하고 싶다면 Chill 모드가 효율적입니다. 체크포인트 덕분에 실패해도 긴 낙하를 다시 겪지 않고 같은 구간을 여러 번 시도할 수 있습니다.
Hard 모드는 언제 고를까요?
루트를 충분히 익히고 조작이 일관되면 Hard 모드의 높은 위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체크포인트가 없어 한 번의 실수가 전체 진행을 되돌리지만, 그 긴장감이 바로 게임이 의도한 경험입니다.
두 모드를 함께 쓰는 법
새로운 구간의 카메라 기준점을 Chill 모드에서 먼저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. 동작을 몇 번 연속으로 성공한 뒤 같은 루트로 Hard 모드에 도전하면 전환이 부드럽습니다. 두 모드에서 배운 루트 지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핵심 포인트
- Chill은 학습 도구이지 '쉬운 모드'가 아닙니다
- 조작이 일관되면 Hard로 전환하세요
- 새 구간은 Chill 모드에서 먼저 익히세요
- 루트 지식은 두 모드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